ISA/비과세 상품이면 끄세요

자주 묻는 질문

  • Q. 복리 적금이란 무엇인가요?

    복리 적금은 이자가 원금에 합산되어 다음 기간 이자 계산의 기준이 되는 방식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단리 적금보다 수령액이 많아집니다. 국내 시중은행 일반 정기적금은 단리 방식이 대부분이며, 복리 방식은 CMA나 일부 특수 상품에서 제공됩니다.

  • Q. 복리와 단리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원금과 이전 이자를 합한 금액에 이자가 붙습니다. 기간이 길고 금리가 높을수록 복리 효과가 극적으로 커집니다. 10년 이상 장기 납입 시 복리가 단리보다 수백만 원 이상 유리할 수 있습니다.

  • Q. 어떤 공식으로 계산하나요?

    월복리 기말급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공식: FV = PMT × [(1+r)^n - 1] ÷ r (PMT: 월 납입액, r: 월이율=연이율÷12÷100, n: 개월 수). 매월 말 납입 후 복리가 적용되는 일반적인 적금 구조를 따릅니다.

  • Q. 은행 앱 결과와 다를 수 있나요?

    네. 실제 상품은 납입일 기준, 우대금리, 특별금리 조건 등이 다릅니다.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정확한 수령액은 가입 금융기관에 확인하세요.

복리 적금 완전 가이드

복리는 “이자의 이자”를 받는 구조입니다. 시간이 길수록, 금리가 높을수록 단리와의 차이가 기하급수적으로 벌어집니다. 아인슈타인이 “복리는 세계 8번째 불가사의”라고 불렀을 만큼 장기 재산 형성의 핵심 원리입니다.

복리가 유리한 경우

납입 기간이 길수록 (5년 이상), 금리가 높을수록, 복리 주기가 짧을수록 (월복리 > 연복리) 유리합니다.

복리 적금 상품 유형

CMA(Cash Management Account), MMF(머니마켓펀드), 일부 저축은행 복리 적금, ISA 계좌 내 편입 상품 등.

복리 주기의 중요성: 같은 연이율이라도 복리 주기가 짧을수록 실질 수익이 높아집니다. 연복리보다 월복리, 월복리보다 일복리 상품이 실질적으로 더 높은 이자를 받습니다. 단, 세금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비과세 혜택 활용: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연간 2,000만 원 납입 한도 내에서 수익 200만 원(서민형 400만 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복리 상품을 ISA에 편입하면 세금 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장기 복리 투자 팁: 적금 만기 후 수령액을 인출하지 않고 재예치하면 실질적인 복리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매년 만기 수령 후 재가입하는 전략보다 처음부터 장기 복리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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